선교 창교일, 음력 3월 3일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 창설, 선교 창교절
선교 창교일, 음력 3월 3일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 창설, 선교 창교절

선교 창교일 仙敎創日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聚正元師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은 환기9194 정축년에 취정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날로써, 1997년 음력 3월 3일이다. 선교 창교절이라 한다.

선교(仙敎)에서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고,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 반포한 1997년 정축년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일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한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천지간(天地間) 삼라만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교화(敎化)로 시작되어, 환인시대(桓仁時代) 삼천삼백여년과 신시배달국 · 고조선 · 삼국시대 · 고려 · 조선을 거쳐 환기9194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박 광의 취정원사(朴光義聚正元師)께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창교(創敎)하시었다.

 

선교의 역사는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天地創造) 하신 후, 환국(桓國)을 열으시어 이 땅에 한민족의 뿌리를 내려주시었으니 인류의 시원과 함께 하는 일 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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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神性回復大法會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한국고유신앙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을 계승하여 "선교(仙敎)" 창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천명(闡明)하시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의 종위(宗位)를 교유받아, 선교(仙敎)의 종지(宗旨)인 일심정회(一心正回) 수행에 들어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 오로지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하나의 교화(敎化)와 하나의 종맥(宗脈)"을 의미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 반포하시니, 이 때가 1997년 음력 3월 3일이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종단(宗團)과 각 교당(敎堂) 모두 공통적으로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기념하는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여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의 향훈과 선교를 창교한 취정원사에 감은공례를 올리는 전통이 있다. 신성회복대법회는 선교의 고유의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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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일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天地人合一正回思想

환인상제께서는 환국시대 이후, 인간이 점차 하늘의 도리(天道)를 잃어버리고 세상이 극도로 혼탁하여지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세상에 내려 보내 인간세상을 교화(敎化)하게 하시었으니, 환웅은 하늘의 도리를 이 땅에 펼치고자,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고 개천(開天)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 섬기는 것을 백성들에게 몸소 보이시어 하늘을 신앙(信仰)하도록 솔선(率先)하시었다. _신시개천(神市開天)  

 

환웅천왕은 신시개천(神市開天)하여, 환인하느님이 계신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을 행하고, 하늘을 숭배하는 봉선(封禪)을 통하여 선교신앙(仙敎信仰)을 계승하시었다. 이러한 환웅천왕의 개천(開天)과 제천(祭天)의 신앙은 신시배달국의 전통을 이어받은 단군왕검 고조선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삼국시대 · 고려 · 조선에 이어 지금의 대한민국에 이르러 취정원사께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부활함으로써 한민족 일 만년의 역사와 그 흐름을 함께 하게 되었다. 

우리 민족의 오랜 신앙,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신앙으로 자리하지 못하고 종교적 정체성을 상실하게 된 것은 정치권력에 의한 의도적 지위비하와 중국과의 오랜 외교관계에 있어서 사대모화사상(事大慕華思想)에 빠진 지식층의 집권적 탐욕과 사상적 오류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근세 이후 급속한 외래문명의 수입에서 생겨난 무분별한 서양종교의 난입으로 나랏님들 조차 외래종교를 신봉하며 하늘을 저버리고 국속(國俗)을 무시하는 불경(不敬)을 행하기 때문이다. 선교(仙敎)가 부활되기까지 우리의 현실은 한민족의 고대신앙(古代信仰)을 미신(迷信) · 신화(神話) · 가설(假設) · 고대의 미개한 유물로 취급하고 있었으니, 한민족의 근원을 알지 못하고 주체사상을 상실한 채 외래종교에 빠진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에 환인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바로잡고 모든 생명을 구원할 "조화본령(造化本領)"을 이 땅에 내리시니 바로 환기 9194년 정축년(丁丑年)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환인하느님의 계시로 선교환인집부회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시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환기(桓紀)9164 서기(西紀) 1967년 선기원년(仙紀元年)에 선교 상왕자의 계수(啓壽)를 부여받아 탄강하여, 환기9185 서기1988년에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종지(宗旨) 수행의 길에 들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시고, 환기(桓紀)9194 서기(西紀)1997년 선기(仙紀)31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니, 이것이 바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이다. 취정원사께서는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하고, 선교종헌을 제정반포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하였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란, 일체의 생명을 가진 모든 것과 생명을 가지지 않은 생무생(生無生) 모두가 환인하느님께서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이 땅에 하늘의 세상을 열으신 태초(太初)의 시간, “근원으로 회귀하는 정회(正回) 의 때” 를 일컫는 말이다.


원시반본(元始返本) 복본(複本)은 이와 유사한 말이며, 선교에서는 생무생 일체가 근원으로 정회하는 때라는 의미로 선교(仙敎)의 계원창교(啓元創敎) 시기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라 하고, "선교신앙으로 교화하여 근원으로의 회귀를 계도(啓導)하는 것", 즉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가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이다.

 

선교 교조,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께서는 오로지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의 무궁한 보존을 위하여 1997년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니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라 천명하시었으니, 취정원사께서 선교종헌을 제정 반포하신 1997년 정축년 음력 3월 3일이 선교교단(종단)의 창교절 이다. 선교 창교절은 창생절 · 기원절과 함께 선교 3대명절로써,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는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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